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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음료와 빵보다는 밥으로

작성자 (주)푸드트리(ip:)

작성일 2021-10-22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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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아침식사를 '설탕이 많은 커피와 빵에 달걀부침과 같은 것'으로 한 경우와 

'빵과 된장국에 나물, 생선구이, 김'으로 하고 학교에 간 경우 그리고 

'설탕을 넣은 커피' 만을 마시고 학교에 간 경우를 비교해보면 어떠한 생리적인 차이가 생길까?


설탕을 먹은 경우에는 30분후에 현저한 고혈당을 나타내고 

역으로 2시간이 지나자 설탕 먹기 전의 최저혈당치(100)를 훨씬 밑도는 저혈당 (50)을 나타내었다. 


즉, 아침에 우유나 커피 한잔을 마시고 외출한 아이는 2시간 후 심한 저혈당 증상으로 식은땀, 

동계(심장의 고동이 보통때보다 심하여 가슴이 울렁거림), 결단력이 없고 정신의 공백, 

집중력이 없어지는 등의 증상을 초래하고 학교에 가도 공부가 잘 되지 않는다.


다음으로 빵과 쌀을 비교하면 혈당치는 빵 쪽이 조금 빠르게 내려가는 경향이 있다. 


즉, 이 차이는 분식과 입식의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분식의 경우에는 소화흡수가 좋고 

장내에서 포도당이 되어 흡수되는 속도가 입식인 쌀보다 빠르다. 

따라서 빵의 경우에는 먹고 나서 2시간 반에서 3시간이면 원래 저혈당으로 돌아가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과학적인 관점에서 보아도 오래전부터 유지해온 한국형 식생활은 혈당치를 

가장 길고 안정된 상태로 유지하기 때문에 그만큼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출처: 농촌진흥원(2021) 아침밥주세요!. 국립농업과학원

https://lib.rda.go.kr/search/searchDetail.do?sysdiv=CAT&ctrl=00000063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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